근대건축관

(구)조선은행 군산지점

1923년에 지어진 일제의 건축물로 일제가 운영한 금융시설이었다. 채만식의 [탁류]에도 등장하며,  해방 이후에도 한국은행, 한일은행 등 은행 건물로 쓰였다. 지금은 근대건축관으로 근대건축물과 일제시대 화폐, 역사 관련 유물을 전시한다.